승률의 함정: 절반 넘게 지면서 연 26%를 버는 방법
승률 45%, 거래의 중앙값은 마이너스. 그런데 8.8년간 연평균 26%를 벌었습니다. 617번의 실제 거래 기록으로 “승률이 아니라 손익비가 계좌를 키운다”는 말을 숫자로 확인해 봅니다.
복리 vs 고정 베팅: 같은 신호, 다른 결말
매매 신호가 완전히 같아도, 베팅 크기를 원금 기준으로 고정하느냐 현재 자산 기준으로 늘려가느냐에 따라 8.8년 뒤 계좌는 7.7배와 339배로 갈립니다. 복리의 힘과, 그 숫자를 그대로...